촬영·영상·SNS·언론홍보·광고를 외주 없이 내부에서 실행합니다.
MGC(멜버른 진)와 반데르피게를 한국에 안착시킨 팀이 시작하는 생활 큐레이션 브랜드입니다.
A Korean lifestyle curation brand — we don't just stock products, we build the content that sells them.
브랜드를 이해하고, 콘텐츠를 만들고, 판매까지 연결합니다.
대부분의 생활용품은 편리하지만 서랍에 들어갑니다.
사이살기는 꺼내놓을 수 있는 생활용품만 고릅니다.
애쓰지 않아도 분위기가 바뀌고, 가격이 합리적이고, 마감이 단정한 것.
소비자가 3~8만 원을 납득하고 지불하는 지점입니다.
이 7가지를 통과한 브랜드만 취급합니다. 보는 순간 기분이 살짝 좋아지고, 가격에는 분명한 이유가 있으며 마감과 색감은 조화로울 것. 선물해도 망설임 없고, 쓰는 사람의 취향을 한층 더 또렷하게 만들 것.
판매 데이터가 쌓이기 전, 큐레이션의 신뢰는 고르는 사람에게서 나옵니다.
브랜드를 한국 시장에 소개하고, 팔리는 이유를 만드는 일을 오래 해왔습니다. 그 과정에서 반복해서 마주친 물건들이 있었습니다. 기능은 좋은데 결국 서랍에 들어가는 것들이었습니다.
사이살기는 그 서랍을 여는 일에서 시작했습니다. 유행이 아니라 오래 쓸 것을, 싼 것이 아니라 이유가 있는 것을 고릅니다. 좋은 물건을 만들고도 알려지지 못한 브랜드를 찾아 제대로 소개하는 것이 이 브랜드의 일입니다.
너무 많은 선택지와 너무 먼 취향 사이
사이살기는 '비싼 취향'도, '싼 선택'도 아닙니다.
매일의 생활에 들였을 때 편하고 예쁜 이유가 있는 물건을 고릅니다.
사이살기는 2026년 시작하는 신규 브랜드입니다. 판매 이력은 아직 없습니다.
대신 ㈜파이브네이쳐스가 브랜드를 한국 시장에 안착시켜 온 실행력 전부가 이 브랜드에 투입됩니다.
초기에는 소수의 브랜드만 취급합니다.
그래서 한 브랜드에 들어가는 콘텐츠 물량과 마케팅 리소스가, 이후 어느 시점보다 많습니다.
검토 과정과 소요 기간을 미리 안내드립니다.
아래 정보를 남겨주시면 영업일 3일 내 회신드립니다.